최초의 역사와 최대의 인프라가 최고의 Visionary를 만듭니다.
중앙대학교 경영학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경영학부로서 한국 경영학 교육과 산업 발전을 선도해왔습니다. 매년 600여 명의 내외국인 재학생과 70여 명의 전임 교수진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프라를 갖춘 대형 학부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러한 역사 위에서 우리 학부의 DNA는 First mover로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문화에 있습니다. 새로운 시도에는 언제나 실패의 가능성이 따르지만, 우리는 학생들이 마음껏 실험하고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고자 합니다. 더 크게 상상하고 더 멀리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시대의 변화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AI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를 넘어, 인간이 사고하고 소통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전환의 기로에서 AI는 수동적인 이들에게는 위기일 수 있지만,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리더에게는 무한한 기회의 장이 됩니다. 두려움을 넘어 과감히 도전한다면, 상상 그 이상의 가능성이 현실이 되는 시대입니다.
우리 중앙대학교 경영학부는 AI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과 인간, 시장과 사회를 아우르는 통찰을 기르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변화에 적응하는 인재에 머무르지 않고, 변화를 설계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Visionary Leader를 양성합니다.
여러분이 자신만의 가치를 찾고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진과 혁신적 커리큘럼이 든든하게 지원하겠습니다.
중앙대학교 경영학부에서 여러분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길 바랍니다.
경영경제대학 경영학부장 김황 교수